퀸즈갬빗

Buscant 2022-03-12

넷플릭스에서 2021년 본 시리즈 중에 가장 좋았다.
퀸즈갬빗은 체스 오프닝 중 하나라는데 체스를 잘 모르니 그저 여왕의 도전이나 도박 뭐 그 정도라도 생각했다.
이 시리즈는 체스가 스톨 전반에 가득하지만, 실제 스토리는 수양어머니와의 우정을 다루는 듯 하다.
이 영상은 퀸즈갬빗이 얼마나 이미지 연출에 신경을 쓰고 디자인 했는지 가볍게 자랑한다.
요샌 예술가의 장인 정신이나 영감보다 자본이 예술을 만든다는 생각이 든다.

빌머레이의 JEEP

Buscant 2022-03-07

타임루프 영화는 신기하게도 여러번 보게 된다.
빌머레이가 나왔던 사랑의 블랙홀 Groundhog day가 그랬고,
에밀리 블런트가 나온 엣지 오브 투모로우도 그렇다.
진짜 계속 본다. 신기하다.
지프 루비콘 광고인데...다시 시작된 타임루프인데 뭔가 즐겁다.
이 영화를 기억하는 사람들이라면 혹하고 다시 보게 되는 연출이고,
그 연령대의 사람들이어야 이 정도의 구매력을 가지고 있으니 타겟도 분명하다.

가구광고

Buscant 2022-03-07

TAKT라는 가구회사의 광고인데 참 심플하고 좋다.

키네틱아트.

Buscant 2021-12-31

가장 익숙한 키네틱은 역시 아날로그 시계.
2013년에 전시했던 이 작품 이상의 감흥이 다른데서는 없었다는...

2021년 올해의 영화

Buscant 2021-12-31

21년째 매년 한편씩 올해의 영화를 기록하고 있는데...
올해는 임팩트? 뭐 그런 영화가 딱히 없었다.
그중. 대 자연의 섭리를 괴수영화로 그린 고질라 대 콩은 좀 좋았다.
괴수나오면 일단 좋아하기도 하고.
애니메이션도 멋있었어.

아바

Buscant 2021-11-25

https://vimeo.com/pinpon03/abba-compilation

스칸디나비아의 사람들은 뭔가 재수 없으면서도 멋있음.

곤충

Buscant 2021-11-09

지인 중에 밀웜을 온 가족이 먹는 사람이 있다.
그 집 아기는 어려서 부터 자연스럽게 취식하다 보니 이젠 제법 자연스럽다.
만약 수 백년이 지나서 건강한 단백질 섭취를 위해서라면 선택이 그리 많지 않을 듯 하다.
그래서 그들은 최전선의 실천가임에 틀림 없다.
얼마 남지 않은 가까운 미래를 준비한다는 면에서 그렇다.

Take my breath

Buscant 2021-08-07

위켄드가 신곡을 디스코로

스케이트보딩

Buscant 2021-08-05

올림픽에서 어반스포츠가 본격적으로 종목으로 등장한다.
스케이트보딩.
시멘트바닥과 굴곡의 그 마찰음은 현장에서 보면 진짜 짜릿하다.

올림픽이 2년에 한번씩 열려서 의아했다.
내 마지막 기억은 올림픽은 뜸하게 개최되는 것. 즉 4년에 한번 잊을 만 하면 있었다.
그런데 동계와 하계로 나누어 2년에 한번이 되었다.
업데이트되지 않은 내 기억은 4년에 멈춰있다.
1992년까지는 동하계 올림픽이 같은 해에 열렸다.

올해 GLAS애니 티져

Buscant 2021-04-24

6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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